연 리 지 전 통 찻 집

오랜 세월을 詩와 그림 서예 조각 예쁜 글씨 연구와

박물관시설 및 먹거리를 연구한 海月當이 경치가 수려한 이곳에

혼자의 힘으로 작품을 하듯이 기목나무를 깍아서 시설에 접목했다.

모든 작업을 순수하여 茶와 먹거리업소 열었습니다

길손들의 쉼터에서 오늘 하루라도 애닮은 삶을 내려 높고 예쁜추억 만들어 가십시오

海月當 올림